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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E.R.: Call of Pripyat

95.5%리뷰 31k₩22,00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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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제한 구역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군 소령이 되어 헬리콥터 추락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위험한 지역을 탐험하고 생존해야 한다. 괴생명체와의 전투, 아이템 수집, 임무 수행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나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30,957개 중 95.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01개입니다. 현재 22,000원입니다. GSC Game World가 만들어 201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A.L.K.E.R.: 프리피야티의 부름은 S.T.A.L.K.E.R.: 초르노빌의 그림자의 후속작입니다. S.T.A.L.K.E.R.: 프리피야티의 부름에서는 알렉산드르 덱탸레프 소령이 되어, 존 주변의 정부군 헬리콥터 추락 사건을 조사하고 사건의 전모를 밝혀야 합니다.

개발/유통
GSC Game World
출시일
2010년 2월 11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0
장르
액션, RPG

태그

AtmosphericOpen WorldPost-apocalypticFPSSurvivalActionSingleplayerRPGShooterSurvival HorrorFirst-PersonModdableHorrorZombiesClassicAdventureSci-fiMultiplayerImmersiveSand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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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방사능 지대를 무대로 한 생존 FPS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전작들의 장점을 합쳐 그래픽과 최적화가 개선됐고 버그가 크게 줄었으며 탐험과 아티팩트 수집의 재미가 크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진행이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저장을 일일이 해야 한다는 성토도 있다. 오래된 작품이라 타격감과 편의성이 낡았다는 평,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고 실행 오류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전작들의 장점을 합쳐 그래픽과 최적화가 개선됐다
  • 버그가 크게 줄어 안정적이다
  • 탐험과 아티팩트 수집의 재미가 크다

아쉽다는 말

  • 진행이 불친절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 저장을 일일이 해야 하고 편의성이 낡았다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고 실행 오류 보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