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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2033 리덕스

91.5%리뷰 111k₩20,3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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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루프를 파악하기 위해 스팀 설명을 다시 읽어보니, 게임플레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태그와 장르 정보만으로는 게임의 실제 진행 방식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UNKNOWN

스팀 리뷰 110,967개 중 91.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05개입니다. 현재 20,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0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4A Games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2013 the world was devastated by an apocalyptic event, annihilating almost all mankind and turning the Earth's surface into a poisonous wasteland. A handful of survivors took refuge in the depths of the Moscow underground, and human civilization entered a new Dark Age. The year is 2033.

개발
4A Games
유통
Deep Silver
출시일
2014년 8월 27일
가격 이력
₩2,0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태그

Post-apocalypticFPSAtmosphericStory RichHorrorActionSingleplayerFirst-PersonShooterStealthSurvival HorrorBased On A NovelSurvivalAdventureMultiplayerRemakeGoreMatureClassic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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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핵전쟁 이후 지하철에 숨어 사는 인류를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FPS의 리마스터판이다. 어둠과 방독면, 부족한 탄약이 만들어내는 압박감과 지하 세계의 분위기 묘사를 높이 사는 평이 압도적이며, 열 시간 내외로 끝나는 밀도 있는 구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길 안내가 거의 없어 한 챕터에서 오래 헤맨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사전 정보 없이는 죽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 많다는 불만, 공식 한국어 자막이 없다는 점, 그리고 최신 윈도우와 하드웨어에서 실행 자체가 안 돼 별도 조치가 필요했다는 보고가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지하철에 숨어 사는 인류를 그린 세계관과 분위기 묘사의 밀도가 매우 높다
  • 탄약과 방독면 필터를 아껴 쓰는 자원 관리가 생존 압박감을 잘 만든다
  • 열 시간 내외로 끝나는 구성이라 늘어지지 않고 몰입해서 끝낼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길 안내가 거의 없어 한 구간에서 오래 헤매는 일이 잦다
  • 사전 지식 없이는 죽을 수밖에 없는 구간이 많아 시행착오를 강요한다
  • 공식 한국어 자막이 없고 최신 윈도우·하드웨어에서 실행 문제 보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