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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ling: Mythical Journey

91.5%리뷰 2,628₩21,0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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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판타지를 배경으로 신비한 요령들을 수집하며 모험하는 RPG다. 플레이어는 수집한 요령들과 함께 전투를 벌이고 퍼즐을 풀면서 세계에 숨겨진 악의 정체를 추적한다. 풍부한 스토리와 캐릭터 간의 인연 형성이 게임의 핵심이다.

스팀 리뷰 2,628개 중 91.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0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Yaoling: Mythical Journey is a creature collecting Eastern fantasy RPG featuring an world filled with rich stories and unique Yaolings. Tasked to uncover a mysterious evil, you embark on a journey with your Yaolings, forming new friendships, engage in intense battles, and face countless challenges!

출시일
2025년 6월 19일
가격 이력
₩8,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Early AccessStrategyCreature CollectorRPGAdventureCuteOpen WorldIndieRelaxingSingleplayerSandboxExplorationStory RichAuto BattlerStylizedCasualSimulationCraftingCozy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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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포켓몬류 생명체 수집 오토배틀 RPG로, 오픈월드에서 요괴를 잡고 키우며 하우징과 진영 조합을 즐기는 게임이다. 생명체 수집과 진화 시스템, 아트와 배경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느긋하게 즐기기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탈것과 전투 관련 버그가 많다는 지적, 유저 한글패치 적용 시 게임이 멈춘다는 불만이 있다. 난이도 곡선이 급격히 어려워져 초반과 후반의 격차가 크다는 상세한 후기도 있다.

좋다는 말

  • 생명체 수집과 특수진화 시스템이 매력적이다
  • 캐릭터와 배경의 아트 감각이 뛰어나다
  • 하우징 등 부가 콘텐츠가 풍부하다

아쉽다는 말

  • 탈것과 전투 관련 버그가 많다
  • 한글패치 적용 시 게임이 멈추는 문제가 있다
  • 난이도 곡선이 급격해 후반부 밸런스가 나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