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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Wars: September 11

46.7%리뷰 15₩5,6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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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시대 남미 교외 지역을 배경으로 한 인디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그림자 속 정치적 음모와 군부 작전의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 은폐된 물건을 찾고 은신하며 진행하는 스텔스 기반의 어드벤처로, 자본주의와 제국주의의 어두운 역사를 직시하도록 유도한다.

스팀 리뷰 15개 중 46.7%가 긍정적입니다. 현재 5,600원입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istorical indie videogame about the suburbs of the Cold War in South America.

출시일
2023년 9월 12일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전략

태그

AdventureSingleplayerStealthCapitalismPoliticalConspiracyAmericaMilitaryHidden ObjectDarkText-BasedCrimeEducationExplorationPuzzleFemale Protagonist3DFirst-PersonInteractive FictionVisual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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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칠레 군사독재 시절을 배경으로, 젊은 커플이 지하 저항조직 COMIREV 의 일원이 되어 비밀경찰 DINACH 를 피해 잠입과 정보 수집으로 생존을 도모하는 역사 서사 어드벤처 게임이다. 흔치 않은 시각에서 독재정권에 맞서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점과 각본·음악이 만드는 몰입감 있는 분위기를 장점으로 꼽는 평이 많다. 반면 최적화가 나쁘고 버그와 멈춤 현상이 잦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애니메이션과 성우 연기, 오탈자 등 완성도가 거칠다는 불만도 있고, 게임의 정치적 시각이 한쪽으로 치우쳐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도 있다.

좋다는 말

  • 칠레 군사독재를 저항자 시점에서 그린 역사 서사가 독특하다
  • 각본과 음악이 만드는 몰입감 있는 분위기가 강점이다
  • 잠입과 정보 수집 중심의 색다른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최적화가 나쁘고 버그와 멈춤 현상이 잦다
  • 애니메이션과 성우 연기 등 완성도가 거칠다
  • 정치적 시각이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