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I'm on Observation Duty 3

78.3%리뷰 309₩3,4002020
스토어에서 보기 ↗

유령이 들끓는 집을 감시하며 이상 현상을 찾아내는 심리 공포 게임이다. 가구의 움직임, 낯선 물건, 침입자 등 의심스러운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이 주요 임무다. VR과 일반 모드 모두 지원한다.

스팀 리뷰 309개 중 78.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3,4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Notovia가 만들어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thrilling psychological horror game. Your job is to look for anomalies in a haunted house. If you see anyhting suspicious (furniture moving, extra objects, intruders), take a photo and send a report. Includes both VR- (windows only) and non-VR (windows, mac, linux)-versions.

개발/유통
Notovia
출시일
2020년 11월 13일
가격 이력
₩2,7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VRPsychological HorrorSurvival HorrorPsychologicalHorrorAdventurePuzzleMysteryHidden ObjectFirst-PersonSurvivalSingleplayerExplorationLovecraftianIlluminatiInvestigationSokoban3DDarkSurreal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숨겨진 대상을 찾아내는 심리 공포 어드벤처 시리즈 3편으로, 이번 작품부터 1인칭 시점이 도입됐다. 추천 리뷰는 직접 움직이는 1인칭 시점이 긴장감을 높였다는 점과 시리즈 특유의 서프라이즈 요소를 좋게 평가한다. 반면 1인칭으로 바뀌었음에도 시리즈 특유의 지루함을 해결하지 못했다는 지적, 수직동기화나 창모드 부재 등 최적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마우스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버그가 있다는 성토, 전작보다 재미가 떨어지고 시리즈만의 매력이 사라졌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직접 움직이는 1인칭 시점이 공포감을 높였다는 평이 있다
  • 시리즈 특유의 서프라이즈 요소가 섬세하게 배치돼 있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1인칭 도입에도 시리즈 특유의 지루함을 해결하지 못했다
  • 수직동기화나 창모드가 없어 최적화 문제가 있다
  • 마우스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