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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티나의 드래곤 요새 습격: 원더랜드 원 샷 어드벤처

66.8%리뷰 3,382₩12,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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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티나가 진행하는 테이블탑 판타지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몬스터를 무찌르고 보물을 수집하는 액션 RPG를 진행한다. 마법 아이템으로 무장해 용과 골렘 같은 강력한 적들과 전투하며, 최대 네 명이 함께 협력하는 캠페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382개 중 66.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1개입니다. 현재 1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0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타이니 티나의 드래곤 요새 습격: 원더랜드 원 샷 어드벤처에서 해골을 박살 내고, 용을 사냥하고, 거대 골렘과 싸우세요. 판타지, 재미와 마법 아이템으로 가득한 2013년도에 호평을 받은 퀘스트를 경험해 보세요!

출시일
2021년 11월 9일
가격 이력
₩6,0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Looter ShooterAdventureFantasyAction RPGCo-op CampaignOnline Co-OpPvEMultiplayerCo-opStory RichStylizedRPGComedyFunnyFPSLootControllerSingleplayerShoote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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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보더랜드2의 타이니 티나 DLC를 독립형으로 만든 판타지 루터슈터 RPG다. 유머와 판타지·액션 조합, 캐릭터들의 만담과 대화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고 보더랜드 팬이라면 익숙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다. 반면 보더랜드2의 DLC를 그대로 떼어 파는 것에 불과해 원작을 가진 사람에게는 살 이유가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초반 자원(총알 등)이 부족해 진행이 막히거나 노가다가 심하다는 불만, 설정 메뉴 접근성이나 사운드 밸런스 등 조작·UI 문제를 지적하는 의견도 있다. 분량이 짧아 DLC 하나 정도라는 평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유머, 판타지, 액션의 조합과 캐릭터 만담이 매력적이다
  • 보더랜드 시리즈의 익숙한 슈팅 플레이감을 유지한다
  • 보더랜드2를 안 해봤어도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보더랜드2 DLC를 그대로 떼어 판매하는 것에 불과하다
  • 초반 자원 부족과 파밍 노가다로 진행이 막힌다
  • 설정 메뉴 접근성과 사운드 등 조작 편의성이 나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