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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72.5%리뷰 22k₩36,7902022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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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슈팅 RPG로, 플레이어는 자신의 영웅을 육성하며 다양한 무기를 수집하고 전투를 치르게 된다. 쏘고 베며 줍는 루팅 기반의 전투를 통해 강력한 몬스터들을 처치하고, 최대 멀티플레이로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스팀 리뷰 21,986개 중 7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4개입니다. 현재 36,79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3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Gearbox Software가 만들어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기발하고도, 놀라우며, 초강력 무기로 가득한 전설적인 모험을 떠나세요! 여러분만의 멀티클래스 영웅을 만들어, 쏘고, 베고, 줍고 발사하며 포악한 용의 군주를 막는 퀘스트를 진행하세요.

개발
Gearbox Software
유통
2K
출시일
2022년 6월 23일
가격 이력
₩7,3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DLC
6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LootAdventureLooter ShooterMultiplayerShooterRPGFPSFantasyOnline Co-OpActionComedyCo-opSingleplayerCharacter CustomizationStylizedNarrationPvEClass-BasedLocal Co-Op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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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한 시리즈 외전 루터 슈터다. 특유의 개그와 더빙, 주사위 판타지 컨셉이 신선하고 사이드 퀘스트까지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무기 종류가 적어 파밍의 재미가 전작들보다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볼륨이 작아 금방 끝난다는 성토도 있다. 탄창이 부족해 총 쏘는 맛이 약하다는 평, 다회차 요소가 없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특유의 개그와 더빙, 판타지 컨셉이 신선하다
  • 메인과 사이드 퀘스트 모두 재미있다
  • 마법을 섞은 전투 방식이 새롭다

아쉽다는 말

  • 무기 종류가 적어 파밍의 재미가 떨어진다
  • 볼륨이 작아 금방 끝나고 다회차 요소가 없다
  • 탄창이 부족해 총 쏘는 맛이 약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