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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lands: The Pre-Sequel

79.2%리뷰 42k₩43,000201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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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팅 슈터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판도라의 달을 배경으로 다양한 무기를 수집하며 적들을 사냥한다. 최대 네 명이 협력하여 임무를 완수하고 강력한 장비를 탈취하는 액션 RPG이다. 유머러스한 분위기 속에서 보스 전투와 던전 탐험을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42,379개 중 79.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31개입니다. 현재 43,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K Australia가 만들어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aunch into the Borderlands universe and shoot ‘n’ loot your way through a brand new adventure that rockets you onto Pandora’s moon in Borderlands: The Pre-Sequel!

개발
2K Australia, Gearbox Software, Aspyr (Linux)
유통
2K, Aspyr (Linux)
출시일
2014년 10월 13일
가격 이력
₩4,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5
DLC
2개
장르
액션, RPG

태그

Looter ShooterCo-opFPSActionComedyLootRPGOpen WorldMultiplayerShooterFunnyOnline Co-OpFirst-PersonSpaceAdventureSci-fiAction RPGSingleplayerMemesAtmosph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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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달을 무대로 본편들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는 시리즈 외전이다. 무중력 점프와 산소 관리라는 새 요소가 들어갔고 전작들의 총기 수집과 전투 재미는 그대로라는 평이 있다. 반면 전작에 비해 규모가 작고 인터페이스나 진행 방식이 거의 그대로라 신선함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퀘스트 동선이 길고 왕복이 많아 지루하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메인 퀘스트의 레벨 제한 때문에 억지로 늘어진다는 평, 진행이 막히는 버그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무중력 점프와 산소 관리라는 새 요소가 들어갔다
  • 총기 수집과 전투의 손맛은 시리즈 그대로다
  • 본편들 사이의 이야기를 메워주는 역할을 한다

아쉽다는 말

  • 전작에 비해 규모가 작고 신선함이 부족하다
  • 퀘스트 동선이 길고 왕복이 많아 지루하다
  • 레벨 제한으로 진행이 늘어지고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