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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Clancy’s The Division® 2

76.1%리뷰 22k₩34,0002023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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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엄폐 기반의 전술적 전투를 펼치며 장비를 수집하고, 최대 4명까지 협력하여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신의 에이전트를 강화한다.

스팀 리뷰 22,368개 중 76.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61개입니다. 현재 34,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Ubisoft가 만들어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오픈 월드 택티컬 슈팅 게임인 더 디비전을 소개합니다. 치열한 엄폐 기반 총격전에 돌입하고, 친구와 협동하고, 궁극의 요원을 양성하여 워싱턴 D.C.를 구하세요.

개발/유통
Ubisoft
출시일
2023년 1월 12일
가격 이력
₩3,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4
DLC
7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Looter ShooterOpen WorldThird-Person ShooterMultiplayerSingleplayerOnline Co-OpActionShooterAdventureRPGPost-apocalypticCo-opLootCharacter CustomizationSurvivalMassively MultiplayerPvEMilitaryPvPStory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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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워싱턴 D.C.를 무대로 한 커버 기반 슈팅 루터 게임으로, 총기 파밍과 빌드 세팅의 깊이, 그리고 폐허가 된 도시의 재현도를 높이 사는 평이 많다. 협동으로 공격대와 주간 콘텐츠를 도는 재미가 핵심이라는 평가가 확고하다. 반면 싱글로만 하면 맵만 바뀌는 반복 전투라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세팅을 갖추기 전까지는 플레이어가 유리몸이고 적은 총알을 수십 발 버티는 밸런스가 불합리하게 느껴진다는 불만도 크다. 서버가 자주 튕기고 매칭이 잘 잡히지 않는다는 지적, 40레벨 이후를 즐기려면 DLC가 사실상 필수라는 점도 반복 언급된다.

좋다는 말

  • 총기 파밍과 빌드 세팅의 깊이가 있어 오래 파고들 수 있다
  • 폐허가 된 워싱턴 D.C.의 재현도가 높고 총격전의 손맛이 좋다
  • 협동으로 공격대와 주간 콘텐츠를 도는 재미가 확실하다

아쉽다는 말

  • 싱글로 하면 맵만 바뀌는 반복 전투라 금방 지루해진다
  • 세팅 전에는 적이 총알을 수십 발 버티는 밸런스가 불합리하게 느껴진다
  • 서버가 자주 튕기고 매칭이 안 잡히며 DLC 없이는 후반 진행이 막힌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