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Red Orchestra: Ostfront 41-45

87.2%리뷰 2,473₩5,5002006
스토어에서 보기 ↗

제2차 세계대전의 동부 전선을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보병으로 다양한 소총과 기관총을 사용하거나 탱크 같은 장갑차를 조종하며 전투에 참여한다. 독일군과 소련군의 실제 병력과 장비를 바탕으로 한 사실적인 전쟁 경험을 제공하며, 다중 플레이 환경에서 팀을 이루어 격렬한 전투를 벌인다.

스팀 리뷰 2,473개 중 87.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6개입니다. 현재 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ripwire Interactive가 만들어 200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세계를 바꿔 놓은 전쟁에서 직접 활약해 보십시오. Red Orchestra: Ostfront 41-45에서는 치열한 동부 전선을 배경으로 동료들과 힘을 합쳐 싸울 수 있습니다. Red Orchestra는 2차 대전을 완벽하게 재현한 PC용 최신 1인칭 멀티 플레이어 전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2차 대전의 가장 치열했던 전투에서 싸울 수 있습니다. 보병으로서 다양한 보병 무기를 사용하면서 플레이할 수도 있고,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장갑차를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군용차에서 가장 유명한 독일군 및 소련군 중형 탱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발/유통
Tripwire Interactive
출시일
2006년 3월 14일
가격 이력
₩2,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1
장르
액션

태그

World War IIActionFPSRealisticSingleplayerMultiplayerShooterWarMilitaryTacticalSimulationHistoricalTeam-BasedClassicAtmosphericStrategyViolentFirst-PersonTanksSurvival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사실적인 밀리터리 FPS로, 볼트액션 소총과 전차 등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멀티플레이 중심 게임이다. 캐주얼한 요즘 슈터와 달리 무겁고 현실적인 전투 경험이 매력적이며 후속작보다 오히려 재미있다는 평도 많다. 반면 오래된 게임이라 서버와 플레이어가 거의 남지 않았다는 지적, 게임이 불친절하고 진입이 어렵다는 불만이 소수 비추천 리뷰에 있다. 그래픽과 조작성이 옛날 게임 수준이라는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좋다는 말

  • 볼트액션과 전차 등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 캐주얼 슈터와 다른 묵직한 전장 몰입감이 있다
  • 후속작보다 콘텐츠가 많고 재미있다는 평도 있다

아쉽다는 말

  • 오래된 게임이라 서버와 플레이어가 거의 없다
  • 불친절하고 조작을 익히기 어렵다
  • 그래픽과 조작성이 낡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