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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of Defeat

90.3%리뷰 7,102₩5,60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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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유럽 전선을 배경으로 추축국과 연합군이 대립하는 팀 기반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소총병, 저격수, 기관총 사수 등 다양한 병과 역할을 선택해 시대의 무기로 무장하고 역사적 작전을 바탕으로 한 미션을 협력하여 수행하며 전투에 임한다.

스팀 리뷰 7,102개 중 90.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5개입니다. 현재 5,6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Valve가 만들어 200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제 2차 세계 대전의 유럽 작전 지역에 배치된 생생한 추축국 대 연합군 팀플레이에 참전해보세요. 플레이어는 경기/돌격/중기병대, 스나이퍼 또는 기관총 사수의 역할을 맡고 각 역할에 맞는 당시 시대의 독특한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속의 다양한 미션은 주요 역사적인 작전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는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한 팀으로 단결하여 미션에 맞는 다양한 목적을 달성하고 전진해야 합니다.

개발/유통
Valve
출시일
2003년 5월 1일
가격 이력
₩1,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9
장르
액션

태그

FPSWorld War IIMultiplayerShooterActionWarTeam-BasedClassicFirst-PersonClass-BasedMilitaryHistoricalTacticalSingleplayerCo-opViolentOld SchoolRetroDifficult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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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팀 기반 클래식 멀티플레이 FPS다. 추천 리뷰들은 특유의 탄약과 슈팅 사운드, 타격감을 꼽으며 그 시절 밀리터리 FPS 특유의 감성을 즐길 수 있다고 평한다. 반면 멀티플레이 인구가 없어 서버가 텅 비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오래된 그래픽과 낮은 해상도 지원으로 최신 컴퓨터에서 조작이나 화면비 문제가 생겨 플레이 자체가 어렵다는 성토도 있다. 한국 서버가 없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여럿 보인다.

좋다는 말

  • 특유의 탄약과 슈팅 사운드, 타격감이 좋다
  • 2차대전 밀리터리 FPS 감성을 느낄 수 있다
  • PVE 봇전 서버로 혼자서도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멀티플레이 인구가 없어 서버가 비어있다
  • 최신 컴퓨터에서 조작과 화면비 문제로 실행이 어렵다
  • 한국 서버가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