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y of Defeat: Source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팀 기반 멀티플레이어 FPS이다. 플레이어는 연합군 또는 추축군에 속해 목표 지점을 점령하거나 방어하는 전투에 참여하며, 다양한 전쟁 무기를 활용해 적팀과 대전한다.
스팀 리뷰 22,689개 중 91.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59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Valve가 만들어 201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Valve의 2차 세계대전 멀티플레이어 클래식 - 이제 Mac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 개발/유통
- Valve
- 출시일
- 2010년 7월 12일
- 가격 이력
-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플랫폼
- Windows, Linux
- 한국어
- 미지원
- 메타크리틱
- 80
- 장르
- 액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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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팀 기반 FPS다. 총기 타격감과 공간감 있는 사운드가 좋고 병과별 역할이 나뉜 팀 전투가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도전과제는 혼자서도 달성 가능하다. 반면 동시 접속자가 거의 없어 한국에서는 사실상 서버를 잡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해외 서버는 핑이 높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무기 언락 같은 성장 요소가 없어 유저가 빠졌다는 평, 지원이 끊긴 지 오래됐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총기 타격감과 공간감 있는 사운드가 좋다
- 병과별 역할이 나뉜 팀 전투가 재미있다
- 혼자서도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동시 접속자가 거의 없어 서버를 잡기 어렵다
- 해외 서버는 핑이 높아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
- 성장 요소가 없고 지원이 끊긴 지 오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