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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Orchestra 2: Heroes of Stalingrad with Rising Storm

92.4%리뷰 38k₩21,00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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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의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배경으로 한 팀 기반의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FPS로, 플레이어들은 독일군과 소련군으로 나뉘어 전술적 팀 플레이를 펼친다. 현실적인 무기 거동과 전쟁의 참혹함을 담아낸 이 게임은 전장에서의 전술적 판단과 팀의 협력을 강조한다. 태평양 전역을 다룬 라이징 스톰 콘텐츠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스팀 리뷰 37,628개 중 92.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18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ripwire Interactive가 만들어 201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ontains full Rising Storm content as well!

개발/유통
Tripwire Interactive
출시일
2011년 9월 13일
가격 이력
₩3,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6
장르
액션,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태그

World War IIRealisticMultiplayerFPSWargameTeam-BasedFirst-PersonHistoricalWarImmersive SimActionTacticalShooterMilitaryImmersiveSimulationAtmosphericGoreSingleplayerT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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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동부 전선을 무대로 한 현실적인 밀리터리 FPS다. 조준경 없이 쏘는 감각과 억압적인 전장 분위기, 그리고 태평양 전선을 다룬 확장 콘텐츠까지 담아 몰입감이 압도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피아 식별이 어려워 팀킬이 잦고 튜토리얼이 부실하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공식 서버가 없어 남은 서버에서 높은 핑을 감수해야 한다는 불만, 조작과 버그, 봇 AI에 대한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조준경 없이 쏘는 감각과 억압적인 전장 분위기의 재현도가 뛰어나다
  • 동부 전선과 태평양 전선을 모두 담아 콘텐츠가 넉넉하다
  • 한 판의 몰입감이 매우 강하다

아쉽다는 말

  • 피아 식별이 어려워 팀킬이 잦고 튜토리얼이 부실하다
  • 공식 서버가 없어 높은 핑을 감수해야 한다
  • 조작과 버그, 봇 AI의 완성도가 낮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