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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packing 언패킹

93.2%리뷰 35k₩20,5002021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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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속 물건들을 꺼내 새로운 공간에 배치하는 명상적 퍼즐 게임이다. 각 물건을 적절한 위치에 배치하며 생활 공간을 꾸려나가는 과정 속에서 인물의 삶의 변화를 따라가게 된다.

스팀 리뷰 35,301개 중 93.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25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Witch Beam가 만들어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Unpacking은 상자에서 짐을 꺼내 새집에 맞게 배치하는 친숙한 체험에 대한 명상적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의 일부인 블록 맞추기 게임과 집 꾸미기를 하는 동안, 푸는 짐에 닮긴 삶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만족할 만한 생활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개발
Witch Beam
유통
Balor Games
출시일
2021년 11월 1일
가격 이력
₩8,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3
DLC
1개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RelaxingCuteCasualPixel GraphicsPuzzleStory RichSingleplayerSimulationIndieLife SimAtmosphericPoint & ClickLGBTQ+Female ProtagonistIsometricFamily FriendlyColorfulInventory Management2DHidden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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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이사한 집의 상자를 풀어 물건을 제자리에 놓는 것만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따라가게 만드는 게임이다. 잔잔한 음악과 아기자기한 도트, 물건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내는 구성이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반면 물건마다 정해진 위치가 있어 내 마음대로 배치할 수 없다는 점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 찍기를 반복하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불만, 서양 생활 문화 기준이라 무슨 물건인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볼륨이 짧은데 정가가 비싸다는 평, 추가 챕터가 없다는 아쉬움도 자주 언급된다.

좋다는 말

  • 물건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따라가게 만드는 구성이 뛰어나다
  • 잔잔한 음악과 아기자기한 도트 연출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 정리 자체의 소소한 만족감이 커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물건마다 정해진 위치가 있어 자유롭게 배치할 수 없다
  • 서양 생활 문화 기준이라 무슨 물건인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볼륨이 짧은데 정가가 비싸고 추가 챕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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