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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to the Left

92.1%리뷰 14k₩16,5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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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어질러진 물건들을 정렬하고 정리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각 물건을 올바른 위치로 옮겨 퍼즐을 완성하되, 장난을 부리는 고양이의 방해를 피해야 한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관적인 정렬 퍼즐을 풀어나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13,536개 중 92.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60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Little to the Left는 편안하게 즐기는 퍼즐 게임입니다. 난장판 만들기 좋아하는 말썽꾸러기 고양이에 유의하면서 집안 물건들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즐겁고 직관적인 100개 이상의 퍼즐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출시일
2022년 11월 8일
가격 이력
₩6,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태그

PuzzleRelaxingWholesomeCasualCuteCozyLogic2DCatsColorfulFunnySingleplayerIndieHand-drawnHidden ObjectLinearFamily FriendlyPixel GraphicsPoint & Click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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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어질러진 물건을 정돈하며 숨은 규칙을 찾아내는 퍼즐 게임이다. 잔잔한 음악과 아기자기한 그림체 속에서 깔끔하게 맞아떨어질 때의 만족감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후반으로 갈수록 납득하기 어려운 규칙이 나와 억지스럽다는 지적이 있다. 도전과제가 백 일 동안 매일 접속을 요구해 지나치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에서 가장 자주 나온다. 분량 대비 가격이 비싸고 DLC까지 사야 한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정돈이 깔끔하게 맞아떨어질 때의 만족감이 좋다
  • 잔잔한 음악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 구역마다 다른 규칙을 찾아내는 발상이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후반으로 갈수록 납득하기 어려운 억지 규칙이 나온다
  • 도전과제가 백 일 동안 매일 접속을 요구해 지나치다
  • 분량 대비 가격이 비싸고 DLC까지 사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