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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HEL (츄첼)

84%리뷰 4,020₩17,0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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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털뭉치 츄첼이 라이벌 케켈과 함께 빼앗긴 체리를 되찾기 위해 여행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길을 막아서는 다양한 퍼즐을 풀고 웃음 가득한 상황들을 헤쳐나가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스팀 리뷰 4,020개 중 8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4개입니다. 현재 1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5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CHUCHEL(츄첼)은 게임Machinarium(머쉬나리움), Botanicula(보타니쿨라), Samorost(사모로스트) 제작사의 코믹 어드벤처 게임으로, 츄첼이 라이벌인 케켈(Kekel)과 함께 체리를 되찾기 위해 수많은 퍼즐과 도전을 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출시일
2018년 3월 7일
가격 이력
₩2,5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태그

CasualComedyFunnyPoint & ClickCartoonColorfulFamily FriendlyCuteCartoony2DLinearSingleplayerHand-drawnStylizedSurrealPuzzleInteractive FictionStory RichAdventure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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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체리를 되찾기 위한 짧은 여정을 그린 포인트 앤 클릭 퍼즐 어드벤처다. 귀엽고 개성 있는 아트워크와 사운드, 짧지만 인상적인 엔딩이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스토리가 거의 없고 퍼즐 난이도가 낮아 이전작들에 비해 식상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캐릭터 디자인이 기괴하게 느껴지고 유치하다는 의견도 반복된다. 전작들과 비교해 발전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성토도 있으며, 플레이 시간이 짧아 세일 때 구매를 권하는 의견이 공통적이다.

좋다는 말

  • 귀엽고 개성 있는 아트워크와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 짧지만 기억에 남는 엔딩이 있다
  • 힌트가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퍼즐이다

아쉽다는 말

  • 스토리가 거의 없고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몰입이 어렵다
  • 퍼즐 난이도가 낮고 콘텐츠가 식상하다
  • 전작들에 비해 발전이 느껴지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