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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arium (머시나리움)

95%리뷰 17k₩22,000₩4,400−80%2009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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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그린 스팀펑크 세계를 배경으로 납치당한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여행하는 로봇의 모험담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퍼즐을 풀고 물건을 조합하며 주변을 탐색하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된다. 독특한 그래픽과 음향으로 빚어낸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간다.

스팀 리뷰 17,244개 중 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61개입니다. 정가 22,000원에서 80% 할인된 4,4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Amanita Design가 만들어 200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Machinarium (머시나리움)은 앱스토어 히트 게임인 Samorost (사모로스트)와 Botanicula (보타니큘라)의 제작자들이 만든, 다수 수상에 빛나는 인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블랙캡 브라더후드 갱이 납치한 로봇 조세프의 여자 친구 베르타를 구하세요.

개발/유통
Amanita Design
출시일
2009년 10월 16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5
DLC
1개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Point & ClickPuzzleHand-drawnSteampunkRobots2DAtmosphericStory RichCasualCuteFamily FriendlyAdventureSurrealStylizedSci-fiLinearSingleplayerIndieGreat SoundtrackTouch-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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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손그림풍 로봇 세계를 배경으로 한 포인트 앤 클릭 퍼즐 어드벤처다. 독창적인 아트와 음악, 대사 없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연출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퍼즐이 불친절해 정답의 논리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결국 여기저기 눌러보게 된다는 성토도 있다. 오답을 반복할 때 나오는 소리가 거슬린다는 평, 분량 대비 가격이 비싸고 지금 기준으로 낡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손그림풍 아트와 음악이 독창적이고 매력적이다
  • 대사 없이 이야기를 전달하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 스팀펑크 세계관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다

아쉽다는 말

  • 퍼즐이 불친절해 정답의 논리를 알기 어렵다
  • 결국 여기저기 눌러보게 되는 진행이 된다
  • 분량 대비 가격이 비싸고 지금 기준으로 낡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