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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ner of the Maid

87.4%리뷰 7,838₩17,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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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혁명의 대체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전술 RPG로, 플레이어는 폴린 보나파르트 장군으로서 전장에서 군대를 지휘하고 파리의 정치 싸움을 헤쳐 나간다. 턴 기반의 전술 전투와 정치 외교를 결합하여 독특한 영웅담을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7,838개 중 87.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4개입니다. 현재 17,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anner of the Maid is a tribute to the golden age of tactical RPGs. Set in an alternate French Revolution, you play as Pauline Bonaparte, commanding your army on smoke-filled battlefields and navigating the turbulent political salons of Paris to forge a heroic epic like no other.

출시일
2019년 5월 27일
가격 이력
₩3,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전략

태그

StrategyTurn-Based StrategyRPGTurn-Based TacticsIndieFemale ProtagonistTactical RPGJRPGAnimeSexual ContentTurn-Based CombatTurn-BasedNudity2DHistoricalPixel GraphicsMatureVisual NovelIsometricHe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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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나폴레옹 시대를 배경으로 한 고전풍 전략 RPG다. 옛 SRPG 명작을 떠올리게 하는 전투 설계가 탄탄하고 난도가 만만치 않아 파고들 맛이 있으며 일러스트와 음성이 준수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공식 한국어가 없다는 점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유저 한글 패치가 배포 중단되거나 최신 버전에서 적용되지 않아 이제는 사실상 언어 장벽이 있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후반부에 비슷한 병과가 늘어나며 흐름을 놓친다는 평, 안내가 불친절하고 UI가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고전 SRPG를 떠올리게 하는 전투 설계가 탄탄하다
  • 난도가 만만치 않아 파고들 맛이 있다
  • 일러스트와 음성이 준수하다

아쉽다는 말

  • 공식 한국어가 없고 유저 한글 패치도 사실상 막혔다
  • 후반부에 비슷한 병과가 늘어나 흐름이 늘어진다
  • 안내가 불친절하고 UI가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