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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nebreaker: The Witcher Tales

88.8%리뷰 17k₩21,0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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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유니버스를 배경으로 한 전술 카드 게임 RPG로, 전쟁 여왕 메브가 제국의 침략에 맞서 전략적 전투를 펼친다. 플레이어는 카드를 구성하여 전투하고 선택지에 따라 분기되는 이야기를 경험하며, 복수와 생존이 얽힌 어두운 판타지 서사를 따라간다.

스팀 리뷰 16,638개 중 88.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98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CD PROJEKT RED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제작진이 탄생시킨 새 RPG 게임. 제국의 침략이 임박한 가운데, 노련한 전쟁 용사인 리리아와 리비아의 여왕 메브는 다시 한번 출정에 나서면서 파괴와 복수로 가득한 여정에 오르게 되는데...

개발/유통
CD PROJEKT RED
출시일
2018년 11월 9일
가격 이력
₩4,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5
DLC
2개
장르
어드벤처, RPG

태그

RPGAdventureCard GameStory RichSingleplayerChoices MatterFemale ProtagonistFantasyStrategyGreat SoundtrackIsometricDark FantasyPuzzleMedievalMatureOpen WorldAtmosphericTurn-BasedMultiplayerVisual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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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위쳐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카드 기반 어드벤처다. 완전한 한국어 더빙과 자막을 지원하고, 선택에 따라 전개와 엔딩이 갈리는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난이도 조절과 전투 생략도 가능해 접근성이 좋다. 반면 카드 게임을 기대하면 실망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정해진 답이 있는 묘수풀이 퍼즐에 가깝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퍼즐 실패 여부를 알기 어렵고 버그가 있다는 불만, 난이도 편차가 크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완전한 한국어 더빙과 자막을 지원해 몰입도가 높다
  • 선택에 따라 전개와 엔딩이 갈리는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다
  • 난이도 조절과 전투 생략이 가능해 접근성이 좋다

아쉽다는 말

  • 카드 게임을 기대하면 정해진 답이 있는 퍼즐에 가까워 실망한다
  • 퍼즐 실패 여부를 알기 어렵고 버그가 있다
  • 난이도 편차가 커 초반부터 벽을 느끼는 구간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