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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the Neon Sea

86.5%리뷰 4,067₩18,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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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로봇 사이의 긴장이 고조된 사이버펑크 도시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조사하며 음모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레트로 픽셀 화풍의 포인트 앤 클릭 방식 어드벤처로, 퍼즐 풀이와 대사를 통해 왜곡된 세상의 진실에 다가가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4,067개 중 86.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개입니다. 현재 18,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8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음모와 의혹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인간과 로봇이 고조되는 긴장기분과 상호 불신으로 싸우는 곳입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줄거리, 레트로 픽셀 스타일, 그리고 다양한 퍼즐을 통해 플레이어를 환상적이고 혼란스러운 사이버 펑크 세계로 안내합니다.

출시일
2019년 4월 29일
가격 이력
₩1,8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Pixel GraphicsCyberpunkPoint & ClickStory RichInvestigationKickstarterSurrealDystopian DetectiveWalking SimulatorCrowdfundedParody PuzzleExplorationEmotionalAtmosphericNoirSci-fiAdventureNar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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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반기계 형사가 과거 사건을 추적하는 포인트 앤 클릭 추리 어드벤처다. 도트 그래픽과 캐릭터, 고양이 파트 등 세계관이 매력적이고 추리 서사와 퍼즐 밸런스도 적절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텍스트량이 많고 퍼즐 힌트까지 영어로 되어 있어 한글화 없이는 몰입이 어렵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수사 과정이 단서를 모으면 결론이 자동으로 나는 등 단순해 포인트 앤 클릭 요소가 기대만큼 깊지 않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다. 후반부 맵 디테일 하락과 서브 플롯 미회수로 뒷심이 부족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그래픽과 사이버펑크 분위기,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 추리 서사와 퍼즐 난이도 밸런스가 적절하다
  • 고양이 파트 등 색다른 재미를 주는 요소가 있다

아쉽다는 말

  • 텍스트량이 많고 퍼즐 힌트까지 영어라 한글화 없이는 몰입이 어렵다
  • 수사 과정이 단서만 모으면 자동으로 결론이 나서 단순하다
  • 이동과 진행 구조가 번거롭고 지루하게 느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