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Syberia: The World Before

90%리뷰 4,344₩41,0002022
스토어에서 보기 ↗

두 여인의 삶을 따라가며 시간을 거슬러 정체성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이다. 스팀펑크 세계관 속에서 환경을 탐색하고 수집한 단서들을 조합하여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규명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4,344개 중 90%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6개입니다. 현재 4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mbark on a quest for identity through time, as you piece together the puzzle of two lives.

출시일
2022년 3월 18일
가격 이력
₩8,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AdventureStory RichPoint & ClickPuzzleExplorationMysterySteampunkFemale ProtagonistCinematicDetectiveNarrationAtmosphericRealisticInvestigationDramaEmotionalSingleplayerThird PersonHistoricalMatur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기계 문명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매력적인 세계관과 감정선을 살린 스토리,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장점으로 꼽힌다. 전작에서 실망했던 이들도 이번 작품에서 단점이 개선됐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진행을 막는 버그로 특정 미션에서 막힌다는 지적이 있다. 주인공의 서사가 개연성이 떨어지고 몰입이 어렵다는 불만도 여러 편에서 나왔으며, 조작감이 불편하고 대화를 스킵할 수 없어 피로감이 크다는 지적, 업적 관련 버그가 많다는 언급도 있다.

좋다는 말

  • 기계 문명을 배경으로 한 세계관과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 전작의 단점을 개선해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평이 많다
  • 퍼즐과 스토리 전개가 흥미롭다

아쉽다는 말

  • 특정 미션에서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다
  • 주인공의 서사가 개연성이 떨어지고 몰입이 어렵다
  • 조작감이 불편하고 대화 스킵이 없어 피로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