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The Bookwalker: Thief of Tales

92.2%리뷰 2,154₩16,5002023
스토어에서 보기 ↗

책 속 세계로 진입하는 능력을 지닌 작가 도둑이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오가며 전설 속 물건들을 탈취하는 내러티브 어드벤처. 각 이야기 속에서 귀중한 유물을 획득하며 잃어버린 창작 능력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스팀 리뷰 2,154개 중 92.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8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Bookwalker는 책 속으로 들어가는 능력을 가지고 도둑이 되어버린 작가인 에티엔 퀴스트로 플레이하는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현실과 책 속 세계 사이를 이행하는 능력을 사용하고 토르의 망치나 엑스칼리버 같은 전설 속 물건들을 훔쳐 작가의 능력을 회복하세요.

출시일
2023년 6월 22일
가격 이력
₩4,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AdventureSingleplayerAtmosphericIsometricNoirStory RichLore-RichSurrealDark FantasyMysteryFirst-PersonDystopian Point & ClickDetectiveThrillerExplorationNarrationDramaPuzzleVisual Novel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작가가 책 속 세계로 들어가 물건을 훔쳐내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현실과 책 속을 오가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시점 전환이 매력적이며, 짧지만 여운이 남는다는 평이 많다. 반면 실질적으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행동이 거의 없고 선택지나 분기도 부족해 게임이라기보다 워킹 시뮬레이터에 가깝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번역이 어색하고 정서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추천·비추천 양쪽에서 공통으로 나온다. 스토리 자체는 단순하거나 난해해서 해석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현실과 책 속을 오가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시점 전환이 매력적이다
  • 짧지만 여운이 남는 스토리라는 평이 많다
  • 포인트 앤 클릭 장르 특유의 감성을 잘 살렸다

아쉽다는 말

  • 플레이어가 직접 할 수 있는 행동이 거의 없다
  • 선택지나 분기가 사실상 없어 게임성이 부족하다
  • 번역이 어색하고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