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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Guerrilla Warfare

66.8%리뷰 12k₩26,0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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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 게릴라 전쟁은 1인칭 슈팅과 샌드박스 전략이 결합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권력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군벌로 성장해나간다. 소수의 병력과 총기로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군대를 구성하며 지배력을 확대하는 여정을 거친다. 전투와 전략을 아울러 세계의 헤게모니를 장악하는 것이 목표이다.

스팀 리뷰 12,216개 중 66.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9개입니다. 현재 26,000원입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the anarchic world of Freeman: Guerrilla Warfare, only the mightiest warlord rules. Start with a pistol and a few militias, you will set yourself on a wild and ambitious journey towards world domination. Enjoy the immersive combination of intense FPS and sandbox strategy.

출시일
2019년 10월 4일
장르
액션, 인디, RPG, 전략

태그

StrategyActionShooterFPSRPGFirst-PersonOpen WorldSandboxIndieSingleplayerWarTacticalMilitaryRealisticRTSEarly AccessSimulationMatureReal-TimeVio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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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부대 운영 FPS다. 민병대를 정예로 키우고 마을을 점령해 운영하는 구조가 마운트 앤 블레이드의 현대판 같아 재미있고 얼리 액세스 치고는 기본기가 갖춰졌다는 평이 있다. 반면 업데이트가 수년째 사실상 멈춰 버려진 게임이라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제작사가 파산했다 회생했다는 공지 뒤에도 소식이 없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원본 게임과 비교하면 빠진 것이 너무 많다는 평,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그래픽이 조잡하다는 지적, 적 AI가 엉뚱하게 움직인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민병대를 정예로 키우고 마을을 운영하는 구조가 재미있다
  • 얼리 액세스 치고는 기본기가 갖춰져 있다
  • 넓은 지형을 돌아다니며 총격전을 벌이는 맛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업데이트가 수년째 멈춰 사실상 버려진 게임이다
  • 본보기로 삼은 게임에 비해 빠진 것이 너무 많다
  •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적 AI가 엉뚱하게 움직인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