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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Rights

88.4%리뷰 13k₩33,5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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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북전쟁의 메릴랜드 전역을 배경으로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보병, 장교, 의료병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팀 기반의 전술적 전투에 참여하며, 역사적 정확성과 몰입감을 추구한다.

스팀 리뷰 13,145개 중 88.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9개입니다. 현재 3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Campfire Game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ar of Rights is a first person multiplayer game featuring massive 400 player battles with a focus on historical authenticity, teamplay and immersion. It is set during the perilous days of the American Civil War, in the Maryland Campaign of September, 1862.

개발/유통
Campfire Games
출시일
2018년 12월 3일
가격 이력
₩16,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태그

HistoricalWarMultiplayerRealisticActionSimulationMilitaryFPSStrategyFirst-PersonShooterEarly AccessMassively MultiplayerIndieViolentAmericaSingleplayerGoreTacticalM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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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대규모 전열 보병 전투를 재현한 1인칭 밀리터리 시뮬레이션이다. 고증과 사실적인 라인배틀, 팀원과의 단결력을 강조한 전투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최적화가 나쁘고 로딩이나 접속이 불안정해 튕김·멈춤이 자주 발생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유저 수가 적어 대부분 외국인과 플레이해야 하고 한글화가 안 되어 소통이 어렵다는 성토도 많다. 지나치게 현실적인 진행 방식 때문에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사실적인 고증과 대규모 라인배틀이 매력적이다
  • 팀원과 함께하는 단결력 있는 전투가 인상적이다
  • 최대 인원까지 동원되는 스케일이 크다

아쉽다는 말

  • 최적화가 나빠 로딩과 접속이 불안정하다
  • 유저가 적고 외국인 위주라 소통이 어렵다
  • 한글화가 안 되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