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Ravenfield

96.9%리뷰 74k₩19,5002017
스토어에서 보기 ↗

블루 진영의 아군들과 함께 레드 진영에 맞서 싸우는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헬리콥터와 전차 같은 다양한 무기를 조종하고, 활발한 래그돌 물리 엔진으로 역동적인 전투를 벌인다. 샌드박스 방식으로 자유롭게 전장을 누비며 전쟁 시뮬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

스팀 리뷰 73,605개 중 96.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79개입니다. 현재 19,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teelRaven7가 만들어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ight upon the Ravenfield together with your Blue allies! Take down those pesky Reds using helicopters, tanks, guns, and active ragdoll physics!

개발/유통
SteelRaven7
출시일
2017년 5월 18일
가격 이력
₩13,6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태그

FPSWarSingleplayerShooterMilitaryActionSandboxFirst-PersonEarly AccessFunnyTeam-BasedTacticalModdableStrategySimulationIndiePhysicsRealisticAtmosphericAdventure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AI 병사들과 함께 붉은 팀과 파란 팀으로 나뉘어 싸우는 1인칭 슈터다. 사양이 매우 낮아 어떤 PC에서도 돌아가고, 창작마당 모드로 좀비부터 2차대전까지 원하는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반면 모드를 빼면 기본 콘텐츠가 얇아 몇 시간이면 질린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오랜 개발 기간에 비해 업데이트 폭이 작다는 성토, 아군 AI가 답답하다는 평, 그리고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협동이 없다는 아쉬움이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사양이 매우 낮아 어떤 PC에서도 무리 없이 돌아간다
  • 창작마당 모드로 원하는 상황과 무기를 거의 다 구현할 수 있다
  • 가격 대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매우 길다

아쉽다는 말

  • 모드를 빼면 기본 콘텐츠가 얇아 몇 시간이면 질린다
  • 오랜 개발 기간에 비해 업데이트 폭이 작다는 성토가 있다
  • 아군 AI가 답답하고 사람과 함께하는 협동 모드가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