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Remnant: From the Ashes

84.7%리뷰 53k₩41,0002019
스토어에서 보기 ↗

차원 너머의 고대 악으로 인해 붕괴된 세계에서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는 최대 두 명의 동료와 함께 강력한 적들과 맞서 인류의 입지를 되찾아야 한다. 제한된 자원으로 무장하고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 게임은 영혼 같은 난이도와 슈팅 액션을 결합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52,842개 중 84.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15개입니다. 현재 4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Gunfire Games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world has been thrown into chaos by an ancient evil from another dimension. As one of the last remnants of humanity, you must set out alone or alongside up to two other survivors to face down hordes of deadly enemies to try to carve a foothold, rebuild, and retake what was lost.

개발
Gunfire Games
유통
Arc Games, THQ Nordic
출시일
2019년 8월 19일
가격 이력
₩6,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8
DLC
2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Souls-likeActionCo-opRPGAdventureThird-Person ShooterMultiplayerOnline Co-OpShooterPost-apocalypticSurvivalDifficultSingleplayerLovecraftianDark FantasyViolentProcedural GenerationAtmosphericReplay ValueHorror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총기 전투를 소울라이크 구조에 얹은 3인칭 액션 게임이다. 총마다 고유한 기믹이 있고 파밍과 숨은 요소가 많아 협동으로 하면 오래 즐길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지역 구성도 반복 플레이 요소로 꼽힌다. 반면 보스마다 잡몹을 대량으로 소환하는 패턴이 반복돼 지겹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혼자 하면 보스전이 특히 고통스럽다는 성토가 많다. 이야기와 파밍 동기가 약하고 게임 내 정보가 부족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총마다 고유한 기믹이 있어 무기 선택의 재미가 크다
  • 파밍 요소와 숨은 콘텐츠가 많다
  • 협동 플레이로 하면 난이도와 재미가 크게 올라간다

아쉽다는 말

  • 보스마다 잡몹을 대량 소환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 혼자 하면 보스전이 특히 고통스럽다
  • 이야기와 파밍 동기가 약하고 게임 내 정보가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