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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4 Dead

96.3%리뷰 62k₩11,000200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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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대재앙 이후 생존자 4명이 협력하여 위험한 지역을 통과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협력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일반 좀비 무리와 강력한 특수 좀비들에 맞서 총기로 무장하고 싸워야 한다. 영화처럼 구성된 여러 임무를 함께 완료하며 생존을 도모하는 팀 기반의 1인칭 슈팅 게임이다.

스팀 리뷰 61,894개 중 96.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41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Valve가 만들어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eft 4 Dead는 좀비 무리와 끔찍한 돌연변이인 ‘보스 좀비’에 맞서 싸우는 4명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한 대서사시입니다. L4D의 생존 협동 게임 모드는 좀비 대재앙이 발생한 직후를 배경으로 생존자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하며 헤쳐 나가는 4편의 '영화' 시리즈로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개발/유통
Valve
출시일
2008년 11월 17일
가격 이력
₩2,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9
장르
액션

태그

ZombiesCo-opMultiplayerFPSActionHorrorShooterOnline Co-OpSurvivalTeam-BasedFirst-PersonPost-apocalypticSingleplayerAtmosphericModdableAdventureTacticalReplay ValueCompetitiveFemale Protag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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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네 명이 좀비 무리를 뚫고 탈출하는 협동 FPS의 원조격 작품이다. 처음 마주할 때의 긴장감과 특수 감염체가 만드는 압박이 여전히 잘 살아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지금 새로 사기에는 후속작이 모든 면에서 낫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특수 감염체와 무기, 맵 수가 적고 유저가 거의 없어 매칭이 어렵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동료 AI가 멍청해 혼자 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좀비 무리를 뚫는 협동 FPS의 원형으로 긴장감이 뛰어나다
  • 특수 감염체가 만드는 압박과 팀 협력의 재미가 확실하다
  • 후속작과는 다른 1편만의 분위기와 구성이 있다

아쉽다는 말

  • 특수 감염체와 무기, 맵 수가 후속작보다 적다
  • 유저가 거의 없어 매칭이 사실상 어렵다
  • 동료 AI가 멍청해 혼자 하기에 답답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