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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dent Evil Umbrella Corps

31.3%리뷰 3,088₩24,8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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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경쟁형 슈터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은 전략과 기술을 활용하여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한다. 스토리보다는 깔끔한 게임 플레이에 중점을 두었으며, 시리즈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게임 곳곳에 녹여냈다.

스팀 리뷰 3,088개 중 3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9개입니다. 현재 24,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20주년을 맞는 「바이오하자드」 개발팀의 도전이자 슈터 게임 팬들에게 제안되는 컨페터피브(경기용) 슈터에 참전하자! 바이오하자드 세계 특유의 요소를 곳곳에 넣고, 스토리 요소를 제외하고 전략과 기술을 다하여 겨루는 심플한 게임성을 철처히 추구한 작품

출시일
2016년 6월 22일
가격 이력
₩6,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ActionZombiesMultiplayerShooterThird-Person ShooterCo-opHorrorSingleplayerSurvivalFPSThird PersonCompetitivePvPAtmosphericGoreTeam-BasedFirst-PersonTacticalCasualSurviv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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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좀비 소재 멀티플레이 슈팅 게임이다. 총기 커스텀과 캐릭터 스타일 등은 나쁘지 않다는 평이 있고, 옛 느낌 그대로 즐길 만하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실행 오류나 매치메이킹 먹통 등 접속과 진행 자체가 안 되는 문제를 겪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사람이 없어 매칭이 힘들다는 불만, 완성도가 떨어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흑역사로 꼽힌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구매 후 곧바로 환불했다는 리뷰도 다수 있다.

좋다는 말

  • 총기 커스텀과 캐릭터 스타일이 나쁘지 않다
  • 옛 느낌 그대로 즐길 만하다는 평이 있다
  • 가볍게 재미를 느꼈다는 의견도 있다

아쉽다는 말

  • 실행 오류와 매치메이킹 먹통 등 접속 문제가 많다
  • 이용자가 적어 매칭이 어렵다
  • 완성도가 떨어져 시리즈의 흑역사로 평가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