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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of Providence

96.7%리뷰 2,877₩16,0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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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폐허 시설을 무대로 한 탑다운 액션 슈터로,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을 탐험하며 강력한 적들과 전투를 벌인다. 전투 중 획득한 무기와 강화 요소를 활용하여 점점 더 강해지는 로그라이트 방식의 게임이다.

스팀 리뷰 2,877개 중 96.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0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ar of Providence is a top down action shooter with procedurally generated elements. Explore a large, abandoned facility in search of incredible power, fighting dangerous foes and gaining new weapons and upgrades as you progress.

출시일
2017년 6월 7일
가격 이력
₩12,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Rogue-liteBullet HellAction RoguelikeShoot 'Em UpIndiePixel GraphicsActionRogue-likeDifficult2DDungeon CrawlerShooterSingleplayerReplay ValueTop-DownProcedural GenerationTwin Stick ShooterRetroArena ShooterPerma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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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탄막 슈팅과 로그라이크를 결합한 픽셀 그래픽 액션 게임이다. 화려한 보스 패턴과 연출, 다양한 엔드컨텐츠로 깊게 파고들기 좋다는 평이 많고 조작이 빠릿하며 탄막 슈팅 입문작으로도 추천할 만하다는 의견이 있다. 반면 캐릭터 크기에 비해 맵이 좁아 회피가 불합리하게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좁은 스테이지에 몰아넣고 무조건 맞게 만드는 구성이 많고, 패드 조작의 데드존 설정이 불가능해 불편하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업그레이드를 해도 강해진 느낌이 없고 비밀방 보상이 쓸모없는 경우가 많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화려한 보스 패턴과 연출이 뽕을 느끼게 한다
  • 엔드컨텐츠와 파고들 요소가 풍부하다
  • 조작이 빠릿하고 탄막 슈팅 입문작으로도 좋다

아쉽다는 말

  • 캐릭터에 비해 맵이 좁아 불합리하게 피하기 힘들다
  • 후반에 좁은 스테이지에서 무조건 맞는 상황이 많다
  • 패드 데드존 조절이 불가능하고 업그레이드해도 강해진 느낌이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