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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Throne

96.1%리뷰 18k₩12,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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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멸망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한 로그라이크 탑다운 슈터다. 플레이어는 돌연변이 생명체가 된 캐릭터를 조종하여 등장하는 적들을 격퇴하며 핵의 왕좌를 향해 나아간다. 높은 난이도와 탄막 요소로 도전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17,979개 중 96.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1개입니다. 현재 12,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3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Nuclear Throne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로그라이크 스타일 탑다운 슈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남아 있는 세계가 아니라, '인류는 멸종했고 이제 돌연변이와 괴물들이 세상을 돌아다니는' 그런 세계입니다. 과연 당신은 뉴클리어 쓰론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출시일
2015년 12월 5일
가격 이력
₩9,3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RPG

태그

Action RoguelikeRogue-likePixel GraphicsIndieDifficultBullet HellActionRogue-liteTop-Down ShooterGreat SoundtrackPost-apocalypticShooterLocal Co-OpTop-DownSingleplayer2DTwin Stick ShooterPerma DeathRPGLocal 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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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탑뷰 시점의 고속 로그라이크 슈터다. 빠른 템포와 무기 다양성이 뛰어나고 캐릭터마다 운용이 달라 반복 플레이 가치가 크며 10주년 패치로 한국어와 프레임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이 많다. 반면 난이도가 매우 높아 진입 장벽이 크다는 지적이 있다. 피할 수 없는 공격이 있어 운에 좌우된다는 성토도 있다. 불친절해 배우는 재미가 적다는 평, 도트가 강해 눈이 피로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빠른 템포와 무기 다양성이 뛰어나다
  • 캐릭터마다 운용이 달라 반복 플레이 가치가 크다
  • 패치로 한국어와 프레임이 개선됐다

아쉽다는 말

  • 난이도가 매우 높아 진입 장벽이 크다
  • 피할 수 없는 공격이 있어 운에 좌우된다
  • 불친절하고 도트가 강해 눈이 피로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