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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er of Guns

80.5%리뷰 1,220₩17,0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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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오브 건즈는 빠른 속도의 액션으로 진행되는 일인칭 슈팅 게임으로, 매 플레이마다 무작위 요소가 섞여 신선함을 유지한다. 짧은 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 장르로, 회전식 총탑을 올라가며 대량의 적을 격퇴하는 것이 핵심 루프이다.

스팀 리뷰 1,220개 중 80.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개입니다. 현재 1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ower of Guns is a fast paced first-person-shooter for the twitch gamer... with a few randomized elements to keep it fresh with each playthrough. It's a short burst "Lunch Break FPS"... not unlike Binding of Isaac mixed with Doom 2. Tower of Guns was made by a guy named Joe (with his brother Mike composing the music).

출시일
2014년 3월 4일
가격 이력
₩4,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FPSFirst-PersonAction RoguelikeBoomer ShooterRogue-likeIndieActionRogue-liteShooterSingleplayerProcedural GenerationFast-PacedReplay ValueDifficultPerma DeathSteampunkSci-fiShoot 'Em UpBullet HellSty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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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짧고 빠른 세션의 탄막 로그라이트 FPS로, 복고풍 슈팅 감성이 특징이다. 빠르고 만족스러운 반복 플레이와 개성 있는 보스 디자인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조작감이 뻑뻑하고 둔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시간이 지나 지금 기준으로는 낡았다고 느껴진다는 평도 많다. 무기 해금과 성장 시스템이 불친절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빠르고 만족스러운 탄막 로그라이트 세션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 보스 디자인과 복고풍 슈팅 손맛이 좋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조작감이 뻑뻑하고 둔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 시간이 지나 지금 기준으로는 낡았다는 평도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