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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FE: Gold Edition

72.5%리뷰 2,407₩16,50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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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슈팅 게임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무작위로 생성된 맵에서 다양한 무기로 적들을 격퇴하며 진행한다. 게임은 폭력적인 비주얼과 도전적인 난이도, 숨겨진 요소들로 가득 차 있으며, 매 플레이마다 달라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2,407개 중 7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9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TRAFE® is the worlds bloodiest roguelike first-person shooter! Featuring mind melting secrets and persistent gore that allows you to paint levels red with the excessive entrails of your enemies. 30+ weapons, 20+ enemies, & a red hot soundtrack.

출시일
2017년 5월 9일
가격 이력
₩4,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Rogue-liteActionShooterFPSFirst-PersonAction RoguelikeRetroViolentRogue-likeIndieGoreBoomer ShooterFast-Paced1990'sDifficultSoundtrackProcedural GenerationPixel GraphicsSingleplayer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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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살린 로그라이크 FPS로 랜덤 생성된 던전을 총으로 뚫고 나가는 슈팅 게임이다. 고어와 쏘는 맛, 조작감이 좋고 옛 언리얼 토너먼트나 퀘이크 감성을 잘 살렸다는 평이 많다. 반면 타격감이 부족하고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길찾기가 불편하고 레벨 디자인이 미로처럼 헷갈린다는 불만도 여러 리뷰에서 반복된다. 그 밖에 버그와 프레임 저하가 종종 발생하며 로그라이크 요소가 완전히 구현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레트로 FPS 감성과 쏘는 맛, 조작감이 좋다
  • 고어 효과와 슈팅 액션이 호평받는다
  •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 길찾기가 불편하고 레벨 디자인이 미로 같다
  • 전반적으로 재미가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