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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 Overkill

95%리뷰 6,486₩21,5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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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반기계의 용병 조니 터보가 되어 사이버펑크 도시를 누비며 악의 AI와 라이벌 사냥꾼들을 상대하는 빠른 속도의 액션 슈팅 게임이다. 체인톱 다리, 다양한 무기, 호버카를 이용해 거리를 청소하며 화려한 파괴와 폭력적인 전투를 펼친다.

스팀 리뷰 6,486개 중 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6,4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nter Paradise as Johnny Turbo—half-metal, half-human, all-murder machine. Clean up the streets with a chainsaw leg, 15+ weapons and your hovercar as you battle the rogue AI Syn, rival bounty hunters and cyberpunks aplenty. Apogee’s most outrageous FPS since Duke Nukem 3D. Good hunting, Sir!

출시일
2023년 8월 11일
가격 이력
₩6,4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FPSBoomer ShooterActionCyberpunkShooterIndieRetroFast-PacedPixel GraphicsViolentGoreSingleplayerCombatFirst-PersonArena ShooterSci-fiDifficultMultiplayerGreat Soundtrack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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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사이버펑크 배경에서 빠른 속도감으로 적을 처치하는 복고풍 부머슈터 FPS다. 자유도 높은 액션과 공들인 레벨 디자인, 속도감 있는 타격감이 장점으로 꼽힌다. 다양한 무기와 탈 것 전투, 분위기 전환 등 볼륨이 풍부하다는 평도 많다. 반면 총기 밸런스가 이상해 타격감과 전투 흐름 파악이 어렵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전투가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는 지적도 있으며, 추천 리뷰 중에서도 후반부 아레나와 보스전이 과도해 피로감을 유발한다는 의견이 있다.

좋다는 말

  • 자유도가 높은 액션과 공들인 레벨 디자인이 뛰어나다
  • 속도감과 타격감이 잘 살아있다
  • 무기와 탈 것 전투 등 볼륨이 풍부하다

아쉽다는 말

  • 총기 밸런스가 이상해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 전투 흐름을 파악하기 힘들다는 평이 있다
  • 전투가 반복적으로 느껴진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