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ce in Yaissor
2020년 여름 야이소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유튜버와 스트리머 문화가 만연한 사회에서 개성 없이 획일화된 인물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자기기만과 허위의식으로 가득 찬 현대 인물들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려낸다.
스팀 리뷰 1,225개 중 8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개입니다. 현재 2,250원입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ummer, 2020, Ya'issor. Most people have become youtubers, streamers, and other scum, and almost no one wants to be a working bum. Nobody has an opinion of their own. Everyone thinks they are nihilists, atheists, reading intellectuals, and other elites.
- 출시일
- 2016년 11월 9일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태그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Doki Doki Literature Club!
공통 태그 6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Memes
211k
무료
Ken Follett's The Pillars of the Earth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Visual Novel
7,079
₩25,000
The Coma: Recut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Visual Novel
2,734
₩16,500
Kindergarten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Memes
8,817
₩5,600
Emily is Away Too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Memes
5,977
₩5,500
This Is the Police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Memes
11k
₩15,000
경찰 시뮬레이터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Memes
3,046
₩550
She Sees Red - Interactive Movie
공통 태그 5개 · Indie · Adventure · Story Rich · Visual Novel
3,076
₩8,000
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밈적 유머의 짧은 비주얼 노벨로, 여러 분기 루트를 탐색하는 게 특징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특한 스팀 배지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상점 페이지는 영어로 돼 있지만 실제 텍스트는 러시아어로만 제공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분량이 매우 짧고 단순히 대화를 클릭해 넘기는 수준이라는 불만도 있다. 유머 수준이 낮고 오탈자가 많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특한 분기 루트가 흥미롭다는 평이 있다
- 독특한 스팀 배지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상점 페이지는 영어지만 실제로는 러시아어로만 플레이할 수 있다
- 분량이 매우 짧고 단순히 대화를 클릭해 넘기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