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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in Yaissor

85.1%리뷰 1,225₩2,25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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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 야이소르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유튜버와 스트리머 문화가 만연한 사회에서 개성 없이 획일화된 인물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은 자기기만과 허위의식으로 가득 찬 현대 인물들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려낸다.

스팀 리뷰 1,225개 중 85.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개입니다. 현재 2,250원입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ummer, 2020, Ya'issor. Most people have become youtubers, streamers, and other scum, and almost no one wants to be a working bum. Nobody has an opinion of their own. Everyone thinks they are nihilists, atheists, reading intellectuals, and other elites.

출시일
2016년 11월 9일
장르
어드벤처, 인디

태그

IndieAdventureStory RichMemesVisual NovelVio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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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밈적 유머의 짧은 비주얼 노벨로, 여러 분기 루트를 탐색하는 게 특징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특한 스팀 배지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다. 반면 상점 페이지는 영어로 돼 있지만 실제 텍스트는 러시아어로만 제공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분량이 매우 짧고 단순히 대화를 클릭해 넘기는 수준이라는 불만도 있다. 유머 수준이 낮고 오탈자가 많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특한 분기 루트가 흥미롭다는 평이 있다
  • 독특한 스팀 배지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상점 페이지는 영어지만 실제로는 러시아어로만 플레이할 수 있다
  • 분량이 매우 짧고 단순히 대화를 클릭해 넘기는 수준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