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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Chthonicle: Editor's Edition

74.5%리뷰 165₩4,4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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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 현상을 다루는 신문사의 편집자가 되어 기사를 선별하고 신문을 발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령, 좀비, 괴물 등 초자연 존재들이 활개치는 어두운 도시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취재하며 신문의 방향을 결정한다. 러브크래프트식 공포와 누아르 분위기 속에서 편집자의 판단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165개 중 74.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개입니다. 현재 4,4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초자연 신문사의 보스와 편집자의 역할을 시도해보세요. 이 게임의 세계는 어둡고 유령, 좀비, 괴물, 그리고 희생자의 몸을 빼앗거나 인간 사회에 잠입한 후 사람처럼 위장하는 변형 살인마로 가득 차 있습니다.

출시일
2016년 9월 30일
가격 이력
₩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SimulationIndieAdventureRPGCasualLovecraftianNoir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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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로브크래프트풍 신문사를 운영하며 초자연적 사건을 조사하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처다.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사건과 독특한 콘셉트,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무슨 게임인지 이해하기 어려워 흥미를 붙이지 못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다른 언어로 번역이 안 돼 있다는 불만도 있다. 조작감이 어설프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신문사 경영과 초자연 사건 조사를 결합한 독특한 콘셉트다
  •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사건이 매번 다른 경험을 준다
  • 로브크래프트풍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무슨 게임인지 이해하기 어려워 흥미를 붙이기 힘들다
  • 다른 언어로 번역이 안 돼 있다
  • 조작감이 어설프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