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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이 마음속 진심을 전하지 못한 사람과의 관계를 되짚어보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분기하며, 미완성된 감정 관계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결정하는 과정을 다룬다.
스팀 리뷰 5,322개 중 80.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t’s March of 2020; you were just sent home from college because of the coronavirus, you have a few small regrets, mainly not telling someone how you really feel.
- 출시일
- 2020년 5월 19일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무료 플레이,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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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코로나 격리 상황을 배경으로 대학생 남녀의 문자 연애를 다루는 무료 어드벤처 시뮬레이션이다. 선택지에 따라 대화가 이어지는 몰입감과 설레는 감정선, 코로나 상황을 반영한 스토리와 긴장감 있는 음악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리얼리스트 모드가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대화 몇 마디를 나누는 데 지나치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지적이 있다. 10대 감성을 담으려 했지만 유치하고 지루하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다. 한글패치가 없어 영어 슬랭과 줄임말을 이해해야 해서 진입장벽이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좋다는 말
- 선택지에 따라 대화가 이어지는 몰입감이 뛰어나다
- 코로나 격리 상황을 반영한 스토리와 음악이 긴장감을 더한다
- 무료임에도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리얼리스트 모드는 실시간으로 진행돼 대화가 지나치게 오래 걸린다
- 10대 감성을 담으려 했으나 유치하고 지루하다는 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