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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king Dead: Michonne - A Telltale Miniseries

79.9%리뷰 7,561₩16,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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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숀이 주인공인 이 게임은 텔테일의 선택 기반 어드벤처로, 플레이어의 결정이 스토리의 방향을 결정한다. 좀비로 가득한 세계에서 미숀의 생존 투쟁과 그녀가 마주하는 도덕적 선택들을 따라가는 에피소드식 이야기다.

스팀 리뷰 7,561개 중 79.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5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e Walking Dead: Michonne - A Telltale Miniseries stars the iconic, blade-wielding character from Robert Kirkman's best-selling comic books.

출시일
2016년 2월 23일
가격 이력
₩4,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AdventureZombiesChoices MatterStory RichFemale ProtagonistSingleplayerPoint & ClickChoose Your Own AdventureEpisodicHorrorPost-apocalypticGoreComic BookActionAtmosphericThird PersonSurvivalGreat SoundtrackViolentSurviv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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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선택형 어드벤처의 외전 격 단편이다. 만화풍 텍스처로 원작의 느낌을 살렸고 칼을 쓰는 주인공 덕에 액션 장면이 늘었으며 짧게 즐기기 좋다는 평이 있다. 반면 본편에 비해 몰입도가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회상 장면이 자주 끼어들어 흐름을 끊는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평, 순간 입력 위주로 바뀌어 답답하다는 지적, 로딩과 연출 구간의 최적화가 나쁘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만화풍 텍스처로 원작의 느낌을 살렸다
  • 칼을 쓰는 주인공 덕에 액션 장면이 늘었다
  • 분량이 짧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본편에 비해 몰입도가 크게 떨어진다
  • 회상 장면이 자주 끼어들어 흐름을 끊는다
  • 순간 입력 위주 진행과 최적화 문제가 지적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