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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king Dead

97.3%리뷰 74k₩16,5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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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커크만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좀비 호러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하며, 등장인물과의 관계가 변하고 결말이 달라진다. 생존과 도덕적 딜레마 속에서 펼쳐지는 극적인 드라마를 경험한다.

스팀 리뷰 73,628개 중 97.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38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elltale Games가 만들어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상을 받은 Robert Kirkman의 만화 책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가진 5부작 어드벤쳐 호러 시리즈.

개발
Telltale Games
유통
Skybound Games
출시일
2012년 4월 24일
가격 이력
₩1,6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2
DLC
1개
장르
어드벤처

태그

ZombiesStory RichAdventurePoint & ClickEpisodicSingleplayerChoices MatterDramaHorrorEmotionalMatureAtmosphericChoose Your Own AdventurePost-apocalypticComic BookSurvivalQuick-Time EventsGoreActionThird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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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사태 속에서 리와 소녀 클레멘타인의 관계를 그린 선택지 중심 어드벤처로, 텔테일식 스토리 게임의 기준을 세운 작품이다. 드라마처럼 몰입되고 결말에서 오래 여운이 남는다는 평이 압도적이며, 클레멘타인이라는 캐릭터의 힘을 꼽는 리뷰가 특히 많다. 반면 선택지가 실제로 바꾸는 것은 누가 살고 죽느냐 정도이고 이후 전개나 대사는 거의 같아 자유도가 환상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오래된 게임이라 조작과 QTE가 불편하고, 선택지가 뜨지 않고 진행이 막히는 버그, 한글 적용이 까다롭다는 불만도 나온다.

좋다는 말

  • 리와 클레멘타인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서사가 강렬하고 여운이 오래 남는다
  • 드라마를 보듯 빠져드는 몰입감과 에피소드 구성이 훌륭하다
  • 선택의 무게를 실감하게 만드는 연출로 스토리 게임 장르의 기준이 됐다

아쉽다는 말

  • 선택지가 바꾸는 것은 생사 정도이고 이후 전개와 대사는 거의 같아 자유도가 제한적이다
  • 오래된 작품이라 조작과 QTE가 불편하고 초반 시스템이 거칠다
  • 선택지가 뜨지 않아 진행이 막히는 버그와 한글 적용 문제 보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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