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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il Within 2

92.2%리뷰 29k₩44,5002017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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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세바스찬이 신비로운 STEM이라는 세계 속으로 진입하여 잃어버린 딸을 구하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끝없이 등장하는 괴물들과 심리적 공포에 맞서며 생존해야 하고, 주인공의 기술과 자원을 활용해 악몽 같은 환경을 헤쳐나간다.

스팀 리뷰 28,906개 중 92.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68개입니다. 현재 44,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9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Tango Gameworks가 만들어 2017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세바스찬 카스텔라노스 형사는 그의 딸 릴리를 포함해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는 딸을 구하기 위해 악몽 같은 STEM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사방에 끔찍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이곳에서 그는 생존을 위해 그의 기지에 의존해야 합니다. 과거를 만회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이 안에 있습니다.

개발
Tango Gameworks
유통
Bethesda Softworks
출시일
2017년 10월 12일
가격 이력
₩8,9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0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HorrorSurvival HorrorPsychological HorrorStory RichOpen WorldActionAdventureGoreSingleplayerAtmosphericThird-Person ShooterThird PersonViolentZombiesStealthSurvivalShooterFirst-PersonDark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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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정신세계를 무대로 한 서바이벌 호러의 후속작이다. 반오픈월드 구조로 바뀌어 자원을 파밍하며 성장하는 재미가 생겼고 총기 타격감이 여전히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스토리를 따라가기 좋아졌다는 반응도 있다. 반면 전작에 비해 공포감이 크게 줄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임팩트 있는 연출이 사라지고 무난해졌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시도 때도 없이 튕긴다는 보고, 조준 판정이 어색하다는 불만, 후반이 반복적이라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반오픈월드 구조로 바뀌어 파밍과 성장의 재미가 생겼다
  • 총기 타격감과 헤드샷 연출이 여전히 뛰어나다
  • 전작보다 스토리를 따라가기 쉬워졌다

아쉽다는 말

  • 전작에 비해 공포감과 연출의 임팩트가 크게 줄었다
  • 시도 때도 없이 튕긴다는 보고가 많다
  • 조준 판정이 어색하고 후반 구성이 반복적이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