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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dora: Reverie Under The Moonlight

93.4%리뷰 11k₩10,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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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주인공이 근접 콤보와 회피 액션으로 적들과 대전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아이템과 스펠을 습득하며 세계를 탐험하고, 난이도 높은 전투에서 반사신경을 시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1,248개 중 93.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35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달 아래의 진혼곡은 모모도라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며, 근접 공격 콤보와 공격 회피, 전투를 도와줄 수많은 아이템과 스펠 등 액션에 초점을 둔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풍부한 설정과 신비한 스토리를 즐기며 플레이하거나, 악랄 난이도에서 반사신경의 한계에 도전하세요.

출시일
2016년 3월 4일
가격 이력
₩2,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Metroidvania2D PlatformerSide ScrollerExplorationPixel GraphicsFemale ProtagonistSouls-likeSpectacle fighter2DDifficultCutePlatformerActionControllerAnimeColorfulFantasyDark FantasyMagicAtmosph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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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도트로 그린 메트로바니아 액션으로, 아기자기한 아트와 적당한 난이도, 그리고 부담 없는 분량이 장점으로 꼽힌다. 할인 시 가성비가 좋다는 반응이 흔하다. 반면 워프 지점이 늦게 열리고 지역마다 하나뿐이라 이동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미니맵이 불친절하고 숨은 요소를 찾기 어렵다는 성토가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 반응에 딜레이가 있어 빠른 대응이 어렵다는 평, 분량이 짧고 최종 보스가 싱겁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아트가 매력적이고 분위기 표현이 좋다
  • 난이도가 적당하고 분량이 짧아 부담 없이 클리어할 수 있다
  • 할인 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아쉽다는 말

  • 워프 지점이 늦게 열리고 지역마다 하나뿐이라 이동이 불편하다
  • 미니맵이 불친절하고 숨은 요소를 찾기 어렵다
  • 조작 반응에 딜레이가 있고 분량이 짧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