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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95.6%리뷰 13k₩27,0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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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비로 인한 재앙이 지속되는 폐허의 세계에서 여성 주인공이 동료들과 함께 강력한 적들을 무찌르며 탐험하는 메트로배니아식 액션 RPG다. 황폐해진 환경과 폭주하는 인공 생명체들 속에서 전투하고 능력을 습득하며 구원의 답을 찾아간다.

스팀 리뷰 13,465개 중 95.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65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4,8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죽음의 비가 ENDER LILIES 세계에 재앙을 불러오고 수십 년 후. 인공 생명체 호문쿨루스의 폭주 탓에 쇠락해 가는 세상을 무대로 한 아포칼립스 액션 RPG. 아름답고도 잔혹한 세계를 자유로이 탐색하며, 동료와 함께 강적에 맞서세요. 인간과 호문쿨루스가 펼치는 구원의 여정 끝에는 무엇이 기다릴까요.

출시일
2025년 1월 22일
가격 이력
₩14,8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RPG

태그

Metroidvania2DSingleplayerDark FantasyAction RPGRPGFemale ProtagonistSouls-likeActionGreat SoundtrackAnimeFantasyMedievalAtmosphericStory RichSide ScrollerCutePlatformerDifficult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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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작을 잇는 메트로바니아로, 지도와 순간이동 등 편의성이 대폭 개선돼 장르 입문용으로도 좋다는 평이 많다. 아트와 음악의 완성도가 높고 전작의 피로한 요소를 덜어냈다는 점이 특히 호평받는다. 반면 전작 대비 발전이 크지 않고 전반적으로 평범해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보스전 패턴이 단조롭고 난이도가 낮아 장르 경험자에게는 밋밋하다는 평, 피격 후 무적 시간이 짧아 연타에 갇힌다는 불만, 그리고 스토리가 전작만큼 깔끔하게 맺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지도와 순간이동 등 편의성이 대폭 개선돼 진입 장벽이 낮다
  • 아트와 음악의 완성도가 높고 분위기 표현이 뛰어나다
  • 전작의 피로한 요소를 덜어내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전작 대비 발전이 크지 않고 전반적으로 평범해졌다
  • 보스 패턴이 단조롭고 난이도가 낮아 장르 경험자에게는 밋밋하다
  • 피격 후 무적 시간이 짧아 연타에 갇히는 구간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