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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s of Iron

88.4%리뷰 12k₩29,0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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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탈환을 위해 나선 왕위 계승자가 강력한 개구리 부족의 침략에 맞서는 액션 RPG이다. 플레이어는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동료를 모으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왕국을 되살려야 한다. 매력적인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펼쳐지는 전쟁의 서사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12,372개 중 88.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73개입니다. 현재 29,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4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ails of Iron은 잔혹한 전쟁이 펼쳐지는 에픽 RPG 어드벤처입니다. 왕위 계승자 레지가 되어, 왕국을 되찾기 위해 아주 위험한 퀘스트를 시작하세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세계로의 탐험을 시작하세요. 용감한 동료들을 모으고 무자비한 개구리 부족을 단 번에 몰아내세요!

출시일
2021년 9월 17일
가격 이력
₩3,4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Action RPGSouls-like2DAdventureAction-AdventureStory RichCombatDifficultNarrationRPGSingleplayerActionFantasyAtmosphericDark FantasyMedievalCharacter Customization2.5DMetroidvaniaSwor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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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쥐 왕국을 무대로 한 횡스크롤 소울라이크 액션이다. 손그림풍 아트와 사운드, 나레이션의 완성도가 높고 타격감이 준수하다는 평이 많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반면 회피에 무적 판정이 없어 미리 보고 피해야 하는 구조가 답답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적의 공격 범위가 넓고 다대일 상황이 잦다는 성토도 있다. 전투가 단조롭고 이야기가 빈약하다는 평, 키 설정과 워프 지점 등 편의성 부족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손그림풍 아트와 사운드, 나레이션의 완성도가 높다
  • 타격감이 준수하고 장비 파밍 요소가 있다
  • 가격이 저렴해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회피에 무적 판정이 없어 전투가 답답하다
  • 적의 공격 범위가 넓고 다대일 상황이 잦다
  • 전투가 단조롭고 키 설정·워프 등 편의성이 부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