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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stained: Curse of the Moon 2

85.4%리뷰 1,486₩16,00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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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과 채찍을 이용하여 어둠에 물든 판타지 세계를 누비는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8비트 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레트로 분위기 속에서 플레이어는 적들을 무찌르며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메트로이드바니아 요소를 통해 점진적으로 능력을 강화해 나간다.

스팀 리뷰 1,486개 중 85.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4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이가라시 코지 X 인티 크리에이츠가 또 다시 선보이는 검과 채찍으로 펼치는 레트로 스타일 액션 탐미적이며 어두운 세계관을 8bit풍 그래픽으로 그려낸 레트로 함과 새로움을 모두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출시일
2020년 7월 10일
가격 이력
₩5,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ActionRetroPixel Graphics2DPlatformerMetroidvaniaDifficultAnimeSingleplayerFantasyLocal Co-OpFemale ProtagonistCo-opSide ScrollerAdventureDark Fantasy2D PlatformerMultiplayerHackingLocal 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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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악마성 스타일의 고전풍 픽셀 액션 플랫포머로, 여러 캐릭터를 갈아타며 진행하는 메트로배니아 계열 게임이다. 전작보다 어려워진 보스전과 옛 악마성 시리즈의 정통 난이도를 잘 살렸다는 평가가 많고, 2인 협동 플레이와 다양한 동료 캐릭터의 개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조작감이 부자연스럽고 계단 이동이나 점프 판정이 불편하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한글화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있으며, 전작에 비해 콘텐츠 양은 늘었지만 억지스럽고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도 존재한다.

좋다는 말

  • 전작보다 매워진 난이도와 정통 악마성 감성을 잘 살렸다
  • 2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고 플레이 시간이 늘었다
  • 동료 캐릭터들의 개성이 매력적이다

아쉽다는 말

  • 계단 이동과 점프 조작 판정이 불편하다
  • 한글 지원이 없어 진입 장벽이 있다
  • 콘텐츠는 늘었지만 억지스럽고 퀄리티가 낮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