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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gis Defenders

78.6%리뷰 1,752₩21,00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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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아트 스타일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타워 디펜스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플레이어는 야생동물, 적군 병사, 고대 신들과 같은 다양한 적과 맞서면서 전략적으로 방어 시설을 배치하고 직접 조종하는 캐릭터로 전투에 임한다. 로컬 협력 플레이로 함께 도전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752개 중 78.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개입니다. 현재 2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ake on wild beasts, ruthless soldiers, and ancient gods in this 2D Action-Platformer inspired by Tower-Defense combat.

출시일
2018년 2월 8일
가격 이력
₩5,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태그

Pixel GraphicsTower DefenseActionIndieStrategyAdventureRPGPlatformerLocal Co-OpCo-opLocal Multiplayer2DSplit ScreenMultiplayerSingleplayerAnimeFemale ProtagonistGreat SoundtrackSide Sc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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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퍼즐 플랫포머와 타워 디펜스를 결합한 픽셀 아트 인디 게임이다. 도트 그래픽과 스토리, 캐릭터를 바꿔가며 자원을 모으고 방어시설을 짓는 독특한 디펜스 구조가 매력이라는 평이 많고, 2인 로컬 코옵으로 플레이하면 훨씬 수월하고 재미있다는 의견이 많다. 반면 혼자 플레이할 경우 캐릭터를 계속 바꿔가며 자원 채집과 방어를 동시에 처리해야 해 정신없이 바쁘고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특정 배 지키기 구간이나 설산 구간처럼 급격히 난이도가 치솟는 스테이지 때문에 진행을 포기했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그 외 조작감과 전투 시스템이 아쉽고 패턴이 반복돼 갈수록 질린다는 평, 한글화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그래픽과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 2인 로컬 코옵으로 즐기면 훨씬 재밌고 수월하다
  • 캐릭터 전환과 자원 채집을 결합한 디펜스 구조가 독특하다

아쉽다는 말

  • 혼자 플레이하면 캐릭터 조작이 너무 바쁘고 정신없다
  • 일부 구간에서 급격히 난이도가 치솟아 난이도 조절 실패라는 평이 많다
  • 조작감과 전투 시스템이 아쉽고 패턴이 반복돼 지루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