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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ILL

78%리뷰 5,191₩12,0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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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 이후 돌연변이 감염으로 황폐해진 호텔을 배경으로, 펜트하우스 최상층에서 1층까지 생존하며 내려가는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무기를 제작하고 음식을 구하며 좀비 같은 적들과 전투하면서 탈출을 목표로 진행하되, 전투나 기아로 인한 죽음의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스팀 리뷰 5,191개 중 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86개입니다. 현재 1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세계 3차 대전이 끝나고, 세상은 돌연변이로 감염되고, 생필품은 바닥나고 있습니다. 펜트하우스 꼭대기에서 1층까지 이 엉망진창인 호텔을 내려가면서 싸우십시오. 무기를 제작하고, 음식을 찾고, 출구에 도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갈가리 찢길 것입니다. 아니면, 굶주려 죽거나… 둘 다일 것입니다.

출시일
2015년 10월 6일
가격 이력
₩1,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urvivalAction RoguelikeAdventureIndiePost-apocalypticRogue-likeZombiesSimulationRPG2DSingleplayerAtmosphericCraftingPoint & ClickHorrorTurn-Based CombatActionDifficultReplay ValueSide Sc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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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가며 물자를 모으고 괴물을 상대하는 로그라이트다. 서랍을 열어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는 파밍의 재미와 짧은 시간에 한 판을 돌리는 구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운의 비중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필요한 재료가 나오지 않으면 실력과 무관하게 판이 끝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쉬움 난이도조차 쉽지 않다는 불만, 100번 죽기 같은 도전 과제 설계에 대한 지적, 그리고 정가는 비싸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서랍을 열어 무엇이 나올지 기대하는 파밍의 재미가 있다
  • 한 판이 짧아 부담 없이 반복해서 즐길 수 있다
  • 특성과 무기 조합을 바꿔가며 시도해볼 여지가 있다

아쉽다는 말

  • 운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서 실력과 무관하게 판이 끝난다
  • 쉬움 난이도조차 쉽지 않아 난이도 설계가 거칠다
  • 도전 과제 조건이 소모적이고 정가 대비 가치가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