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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Behind

84.6%리뷰 5,966₩6,50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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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의 습격으로 고향을 잃은 난민이 되어 유럽의 안전지대를 향해 나아가는 생존 어드벤처다. 기아와 질병에 맞서며 가족을 찾기 위해 여정을 이어가되, 험난한 환경 속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선택을 내려야 한다. 난민 캠프 생활의 현실을 담은 시뮬레이션 요소와 생존 게임플레이가 결합된 작품이다.

스팀 리뷰 5,966개 중 84.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개입니다. 현재 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6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In Home Behind, you take on the role of a refugee cast out from your homeland by a band of rebels. Your home and the peace you enjoyed has been destroyed, and your family has disappeared. Can you survive the struggle, famine, and sickness to make it to the safety of Europe?

출시일
2016년 6월 2일
가격 이력
₩1,1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AdventureRPGSurvivalIndieCasualSimulationStrategySingleplayerSide ScrollerRogue-liteBuildingMouse only2DRogue-likeReplay ValueDifficultTurn-Based TacticsThird PersonPoliticsAtmosph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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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고향을 헤쳐나가는 사이드스크롤 생존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자원 관리와 장비 제작의 깊이, 어린 시절부터 즐겨온 추억이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PC판이 모바일판보다 뒤처진 채 업데이트가 끊겼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무게 제한 때문에 아이템을 강제로 버려야 하는 등 부정적 경험이 잦고, 후반 고난도에서 운에 좌우되는 즉사 상황이 있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자원 관리와 장비 제작의 깊이가 있다는 평이 많다
  • 첫 플레이 때 특히 몰입도가 높다는 평이 있다
  • 어린 시절부터 즐겨온 게임이라는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아쉽다는 말

  • PC판이 모바일판보다 뒤처진 채 업데이트가 끊겼다
  • 무게 제한 때문에 아이템을 강제로 버려야 하는 부정적 경험이 잦다
  • 후반 고난도에서 운에 좌우되는 즉사 상황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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