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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 Trail: Director's Cut

88.1%리뷰 3,068₩5,5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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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픽셀 그래픽으로 표현된 좀비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친구들과 함께 스테이션 왕건을 타고 서쪽으로 여행하며 물자를 수집하고 언데드에 맞서 싸운다. 파티 멤버들은 질병으로 죽거나 좀비에 감염되어 직접 처리해야 할 수도 있다.

스팀 리뷰 3,068개 중 88.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개입니다. 현재 5,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Organ Trail is a retro zombie survival game. Travel westward in a station wagon with 4 of your friends, scavenging for supplies and fending off the undead. Members of your party might die of dysentery or you might have to put them down yourself when they get bit.

출시일
2013년 3월 19일
가격 이력
₩2,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전략

태그

ZombiesIndieRetroStrategyPost-apocalypticPixel GraphicsSingleplayerPerma DeathAdventureSurvival2DSimulationRPGParody Rogue-likeComedyGreat SoundtrackActionHorror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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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재난 상황에서 자동차로 미국을 횡단하며 자원을 관리하는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게임이다. 고전 오레건 트레일을 오마주한 레트로 감성과 동료 관리, 감염 처리 같은 상황 설정이 몰입감을 준다는 평이 많다. 반면 조작감이 불편하고 총 쏘는 판정이 좋지 않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게임 진행이 반복적이고 콘텐츠 분량이 부족해 금방 지루해진다는 성토도 있다. 진행을 막는 버그, 도전 과제 충돌 버그가 있다는 지적, 텍스트 위주라 영어를 모르면 즐기기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레트로 감성의 오마주 게임으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 동료 관리와 감염 처리 등 상호작용이 몰입감을 준다
  • 자원 관리형 서바이벌 요소가 잘 녹아 있다

아쉽다는 말

  • 조작감이 불편하고 총 쏘는 판정이 좋지 않다
  • 콘텐츠가 반복적이라 금방 지루해진다
  • 진행을 막거나 도전 과제와 충돌하는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