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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red

83.2%리뷰 22k₩6,5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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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인류 전체에 대항하는 역할을 맡아 진행하는 폭력적인 쌍축 슈터다. 아이소메트릭 시점에서 총을 발사하며 적들을 제거하는 액션 게임으로, 어두운 톤의 인디 타이틀이다.

스팀 리뷰 22,121개 중 83.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4개입니다. 현재 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4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Destructive Creations가 만들어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atred is a violent twin-stick shooter, in which you take the role of The Antagonist fighting against all of humanity.

개발/유통
Destructive Creations
출시일
2015년 6월 1일
가격 이력
₩1,4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43
DLC
2개
장르
액션, 인디

태그

GoreViolentActionDarkMatureShooterVillain ProtagonistIndieIsometricSingleplayerTwin Stick ShooterPsychological HorrorOpen WorldHorrorTop-Down ShooterDark HumorThird-Person ShooterSurvivalDifficultDark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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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무차별 살상을 소재로 삼아 출시 전부터 논란이 컸던 쿼터뷰 슈터다. 흑백에 붉은색만 남긴 연출이 강렬하고 파괴 표현이 세밀하다는 평이 있다. 다만 소재가 극단적이라 거부감이 클 수 있다. 반면 논란과 별개로 재미가 없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같은 전개가 반복되고 적 구성이 뻔하다는 성토가 이어진다. 조작과 시점이 불편하다는 평, 광원과 화염 효과 탓에 프레임이 떨어진다는 지적, 이야기와 인물에 몰입할 요소가 없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흑백에 붉은색만 남긴 연출이 강렬하다
  • 파괴 표현이 세밀하다
  •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즐긴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소재가 극단적이라 거부감이 클 수 있다
  • 같은 전개가 반복되고 재미가 없다는 평이 많다
  • 조작과 시점이 불편하고 프레임이 떨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