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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mare: 1998

69.4%리뷰 3,924₩31,0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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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생존 공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세 명의 캐릭터를 조종하며 변이된 주민들로부터 생존하고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 90년대 클래식 호러 게임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 미스터리를 풀어야 하는 긴박한 스토리를 전개한다.

스팀 리뷰 3,924개 중 69.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3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AYMARE: 1998 is a third-person survival horror game that recreates the mood of iconic titles from the '90s, with a fresh storyline. An incident that turns a small town into a deadly zone, three characters to play with and little time to find the truth, before its mutated citizens abruptly end your mission.

출시일
2019년 9월 17일
가격 이력
₩3,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ZombiesSurvival HorrorActionHorrorAdventureIndieThird PersonGoreViolentThird-Person ShooterSurvivalSingleplayerNudityShooterInventory ManagementSexual ContentDifficult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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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바이오하자드 스타일을 따라간 좀비 서바이벌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분위기와 레벨 디자인, 퍼즐 구성이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고, 저렴한 가격에 비해 그래픽과 몰입감이 괜찮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모션과 판정이 조악하고 추격전이나 후반부 보스전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뺑뺑이식 진행과 반복되는 구간이 많아 지루하다는 불만도 여러 번 나온다. 그 외 사운드 랙과 총기 판정 딜레이, 캐릭터 연기와 컷신의 부자연스러움을 지적하는 리뷰도 있고, 한글 패치 시 특정 퍼즐에서 버그가 발생한다는 안내도 있다.

좋다는 말

  • 바이오하자드 팬에게는 분위기와 레벨 디자인이 만족스럽다
  • 가격에 비해 그래픽과 몰입감이 준수하다
  • 퍼즐과 총기 타격감이 괜찮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모션과 판정이 조악하고 추격전 스트레스가 심하다
  • 길을 되돌아가는 반복 구간이 많아 지루하다
  • 사운드 랙과 총기 판정 딜레이, 부자연스러운 캐릭터 연기가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