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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펑크

92.5%리뷰 124k₩32,0002018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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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의 지구에서 마지막 도시를 이끌어나가는 생존 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시민들의 생존을 위해 자원을 관리하고 기반시설을 건설하며 도덕적으로 갈등하는 정책 결정을 내린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류애와 현실의 선택 사이에서 흔들리는 지도자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123,546개 중 92.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246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11 bit studios가 만들어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프로스트펑크는 최초의 사회 생존 게임입니다. 당신은 지구상 마지막 도시의 지도자로서, 시민과 기반 시설을 관리해야 합니다. 사회의 생존을 위해,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습니까? 한계까지 내몰렸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동안, 당신은 어떻게 변해갈까요?

개발/유통
11 bit studios
출시일
2018년 4월 24일
가격 이력
₩3,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4
DLC
7개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City BuilderSurvivalResource ManagementStrategyPost-apocalypticSteampunkColony SimBuildingBase-BuildingSingleplayerSimulationManagementChoices MatterAtmosphericEconomyDarkDifficultRTSGreat SoundtrackReal-Time with P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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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자원과 사람 사이에서 내린 선택이 오래 남는다는 평이 많고, 불만은 설명 부족과 결국 정답 공략이 정해져 있다는 쪽이다.

좋다는 말

  • 내가 내린 선택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감상
  • 후속작보다 1편이 낫다는 평이 여럿
  • 마지막 혹한을 버틸 때의 몰입감

아쉽다는 말

  • 설명이 부족해 공략을 봐야 진행된다는 지적
  • 최적화하면 결국 정해진 공략 형태가 된다는 평
  • 배치를 되돌릴 수 없어 답답하다는 불만

리뷰